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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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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요정책 정례 브리핑 통해 적극 소통행보 나서...경제지원국 '구…

▶비상경제대책 T/F 운영, 투자 유치 30조, 고아제2농공단지 분양 ▶노동자 종합복지센터 건립,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추가 설치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재추진 ▶구미형 일자리 사업(LG BCM) 순항 중!,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 추진 ▶구미국가산업단지 제조혁신 선도 및 R&D제조 생태계 구축!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주요 정책에 대한 실국별 지속적인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정책에 대한 시민의 올바른 평가와 이해를 형성해 나가면서 적극 소통하는 전략적 시정홍보를 8월부터 추진한다. 이에 구미시 경제지원국에서는 첫 번째로 18일 10시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출범 이후 경제위기극복 및 제2의 경제도약을위해구미시 출입 기자단에게 '구미시 정례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날 브리핑은 구미시 경제지원국 지영목 국장이경제지원국 각 부서별 혁신을 통한 경제도약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구미경제 대도약 청사진'을 발표했다. ◆ [기업지원과] 투자 유치 30조, 1만개 일자리 창출을 추진 계획 구미시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국내 6대 그룹이 1,000조 투자계획 발표함에 따라 30조 투자유치, 1만개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표를 설정하여 침체된구미 산단 활성화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전문가‧기업인을 중심으로 '구미시 기업 유치 자문단'을 구성하고투자 상담부터 사후관리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 지원' 체계를구축하여투자 신뢰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 고아제2농공단지 산업시설용지 분양 성황리 진행 중에 있으며 100% 완판 계획 코로나19 장기화 등의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도 고아제2농공단지 분양신청률이 13%(6개사, 4,300평)를 달성하였다. 고아제2농공단지는분양 시작부터 기업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자 분양가격을 조성원가 대비 20% 인하하였고 앞으로 잔여 필지분양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 [노동복지과]노동자 권익 및 복지향상을 통한 노사상생문화 확산에 전력! 구미시는 9만 노동자 도시 위상에 걸맞은 노동자 권익 및 복지향상을 위해노동자 종합복지센터 건립과노동자작업복 공동세탁소*를추가 설치할 예정이다.또한 노동법률상담센터 운영, 행복기업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등 노동자 중심의 복지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9만여명의 노동자 권익 및 복지 향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세탁소 실적 : 27,183개, 수익금 9.2백만원(‘22. 1월~7월) ◆ [신성장산업과]반도체 공급 중심지로 새로운 도약 시도 구미시는 윤석열 정부의 핵심 정책인 반도체 산업 육성을 돌파구로선택하고 반도체 융합부품 중심의 반도체 산업과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및 K-반도체 벨트 영남권 확장을 통해 대한민국의 반도체공급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8월 11일 산·학·연 협력기반의 산업정책협의체를발족하고 반도체 전문가실무협의회(TF) 구성하여 현안 사항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 지역경제성장을 선도하는 방위산업 기반 조성 육성 계획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국방5대 신산업 분야의 효과적 기술개발․ 적용, 사업화지원 등을 통해 지역 방산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이다.(*국방5대신산업 : 우주, AI, 유·무인복합(드론), 반도체, 로봇) 구미시는 이러한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방위산업 관련 네트워크구축, 세미나 개최, 전문가 자문등을 통해 지역방위산업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일자리경제과]'구미형 일자리' 사업(LG BCM) 순항 중이며 25%의 공정률 보여! 구미시는 지난 2021년 12월 29일 구미형 일자리 사업이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에 최종 선정된 후, 구미 상생협력지원센터 건립, 상생일자리협력재단 설립 및 상생협력기금(60억)조성,상생형 일자리 협의체 운영등 각종 후속 이행사업을 차질없이추진하고 있다. △ 힘내라 소상공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구미시는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위기극복을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보증서를 발급하여 특례보증을 실시하고, 대출이자에 대해 3%를 지원하고있다. 또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점포 경영환경 개선과 경영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위해 구미사랑상품권을올해 700억원 발행할 계획이다. ◆ [스마트산단과]구미국가산업단지 제조혁신 선도, R&D제조 생태계 구축! 2020년 9월 소재·부품융합얼라이언스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현재까지1,168억 규모로 추진중이며 △제조기업의 제품생산 CYCLE의 혁신적인변화 △저탄소·고효율의 친환경그린산단으로의 전환을 통해 산업단지의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단대개조사업은 구미산단 거점, 김천·칠곡·성주 연계산단으로37개 기본사업계획을 토대로노후시설기반정비 및 근로·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또한 강소연구개발특구는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강소특구 특화성장 지원사업등 5G기반 스마트제조 관련 신기술 사업화를 통해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하는 제조혁신 클러스터 기반을 구축중에 있다. ◆ [기업지원과]비상경제 대책 T/F 본격 운영 구미시는 7월 22일에 비상경제 대책 T/F 발대식을 가지고 총 5회의 대책반별 전문자문단 회의를 통해각계각층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총99개사업과제(총4,944억원*)를 발굴하였다. (*예산내역 : 22~23년 합계) 대책반별로 지역경제 23개, 관광경제 13개, 복지경제 13개, 건설경제 23개,농촌경제 27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전체 사업들 중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1차 추가경정에우선편성할 예정이다. ▶ 지역경제 :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 경제적 위기의 소상공인 세정지원, 취약계층고용 안전망 강화, 구미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관광경제 : 2022년 대한민국 펫캉스 개최, 저소득 문화예술인 창작지원금 지원, 시민운동장 일원 푸드트럭존 조성, K-POP 페스타 개최 등 ▶복지경제 : 생애맞춤형 고독사예방 구미형모델 개발, 장애인 긴급돌봄 단기거주시설 지원,경북형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아이맘 편한 영아반 운영비 지원사업 등 ▶ 건설경제: 도시개발사업,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사업,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시설 정비 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 대기오염물질 저감 환경 조성 등 ▶농촌경제 : 월급 받는 농가 2000호 육성, 하천부지 들품 조사료 이용사업, 청년농업인경쟁력 강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확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신축 등 지영목 경제지원국장은 "물가상승 등의 여파로 상대적으로 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고, 3高(고물가,고금리, 고환율)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이겨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마련하기위해전방위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본 언론사의 '기업유치 원스톱 서비스 지원'과'고아제2농공단지 산업시설용지 분양' 우려에 대한 질문에 대해지영목 국장은 "기업유치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한 동안 시행오다가 제대로 시행되지 못했다"면서 "새롭게 '구미시 기업유치 자문단'을 구성해 투자 상담부터 사후 관리를해서 투자 신뢰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말했다. 또"고아제2농공단지 산업시설용지 분양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100% 완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구미시새마을회, 제77주년 광복절 맞이 태극기달기운동 전개!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구미역광장에서 새마을지도자 60명이 모여 '광복절 태극기달기 운동' 펼쳐!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김장호) 구미시새마을회(회장 오영환)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구미역광장에서 새마을지도자 60명이 모여 '광복절 태극기달기 운동'을펼쳤다. 구미시새마을회에서는 매년 광복절에 다 같이 모여 만세삼창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구미시민들에게차량용 태극기와 가정용 태극기를 배부하여 태극기 달기를 독려하는 등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광복절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오영환 구미시새마을회장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열과 성을다해 온몸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뜻을 기억하고, 모든 시민이 태극기 달기라는 작은 행동으로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해보는 기회가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광복절 태극기달기 운동에 참여해준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격려하며"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광복절을 맞아 애국선열의 얼을 본받고 다같이 힘을 합쳐, 시민 모두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구미를 건설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이 적극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새마을회는 국경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 외에도 태극기 바로 알기와 올바른 국기게양 방법 홍보 등 앞으로도 태극기를 통한 나라사랑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구미 방문...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 청취!

▲8일 구미 방문, 구미상공회의소 주관 초청강연회 개최 ▲김장호 구미시장, KTX구미역 정차 등 지역 현안사업 지원 요청

[구미인터넷뉴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8월 8일 오전 7시 30분 구미를 방문해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지방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곽호상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언론사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윤재호 회장은 "오늘 특강 제목처럼 정말로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기업투자가 더 많이 일어나길 간절히 희망하며, 그 중심에 경북 구미가 우뚝서길 바란다"며 나아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조기 착공과 각종 SOC 예산을 구미로 많이 유치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과거의 수출 1번지 명성을 다시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원희룡 장관과 면담을 통해지역의 중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KTX 구미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하여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신공항 대구경북선'동구미역' 신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구미역후광장 지하주차장 운영 재개 ▲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지선) 지정 ▲국도33호선~25호선 연결 국도(지선) 지정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속 구축등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원희룡 장관은 "경북의 심장인 구미가 성장해야 국가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며 "구미가 경북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구미시의 제안 사업을빠른 시일내에검토해 9월 중에 국토교통부 실무진들과 함께 다시 구미를 찾아 중간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구미를 방문해 주신 원희룡 장관님께 대단히 감사드리며, 구미 지역의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장관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민선8기 김장호 구미시장 '새희망 구미시대' 혁신으로 출발...기자간담회…

▸비상경제 대응 원팀 구성, 민생경제 최우선 과제로 행정역량 집중 ▸반도체특화단지 조성, KTX 구미정차 등 지역발전 위한 '발품행정' 강행군 ▸구미역후 지하주차장 해결 청신호!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 민선8기 김장호 구미시장이 '새희망 구미시대' 슬로건으로 취임 한달을맞아 8월 1일 14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김장호 시장은 지난 한 달간 강력한 추진력과 혁신드라이브로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전을 주문하여 공직사회에서는 긴장하는 분위기지만 시민사회에서는 새로운 바람을 기대하고 있다. 김 시장은 무엇보다도 기업 유치와 민생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목표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SOC사업등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전국을 오가며 발품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현장중심 밀착행정을 위하여 지역 곳곳의 현장 민원을 SNS 핫라인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즉각적인 민원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과기정통부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밸리 구축사업(180억원)'에 선정되고 '지방도 916호선(구미고아-김천아포) 선형개량 사업'이 경상북도 우선사업으로 확정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대기업 및 이차전지 분야 강소기업과 1조 5,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반가운 소식이 연일 들리고 있다. 김 시장은 취임 후 시장지시사항 1호로 '비상경제대책반' 설치하면서 윤재호 상공회의소 회장과 공동위원장을 맡아서경제․관광․복지․건설․농촌 5개 분야 대책반을 포함하는 '비상경제대책 TF단'이 출범했다. 또 대책회의에서 나온 의견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 운영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예산 3조원 시대를 향한 전국무대 발품행정 강행군을 통해 △국책프로젝트 유치 강화 △교부세 확보 △기업 유치를 통한 지방세 확충 등을 통해 예산 3조원 시대를 열어나가고자 중앙부처 및 경북도청을 수시로 방문하며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국정 운영 방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소통·교류를 확대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직사회의 변화를 주문하고 구글의 혁신적 조직문화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모든 혁신은 사람으로부터 나온다'는 신념 하에 혁신을 만드는구글의 조직문화를 배우고 행정조직이 스스로 혁신하고 이를 실현할 시스템을 만들어 능력 중심 조직으로 탈바꿈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공직자 역량 강화을 위해직원들에게 객관적인 자료와 분석을 통한 정책 결정 및 집행, 담당 업무에 대한 애정과 끊임없는 연구를 주문하고 있으며, 매주 '굿모닝 수요특강'을 개최하여 직원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해 스탠딩결재와 스탠딩 간부회의를 도입하여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업무보고 시에도 간부 중심 보고에서 벗어나 담당 실무자를 배석시켜 직접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효성 있는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매주 화요일, 6급 이하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아침은 먹고 다니세요?'를 마련하여 평소 대면할 기회가 적은 젊은 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공직사회 내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무엇보다 조직․인사 혁신으로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실․국내 순환전보 및 장기근무원칙, 우수인력 전략적 배치를 위한 부서장 추천제 및 직위공모제 시행 등을 추진하고, 연공서열, 주무부서 위주가 아닌 능력위주 인사시스템을 제도화하여 일하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은'인사운영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향후 과제로 핵심프로젝트 구체화 및 인구정책 혁신안을 마련하여구미시는 산업과 문화로 균형 잡힌 '새희망 구미시대'라는시정방향에 발맞춰 4대 목표, 8대 핵심전략 프로젝트(민선8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10월 발표예정)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도약하는 혁신경제를 위해'차세대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구미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중장기 마스터플랜'을체계적으로 수립하고 '공항연계 교통망 인프라' 구축에 심혈을 기울인다. 또한, 함께하는 낭만문화로 '시립미술관 및미디어아트 전시관'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자산을 활용한 '구미대표축제 개발, 새마을운동 브랜드 강화 및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리뉴얼' 등 낭만문화축제위원회를 주축으로 문화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우선적으로 '낙동강 둔치 활용 기본계획 변경 용역'을 10월 중 발주할 예정이며, 금오산 잔디광장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사업 등 '금오산 리프레시 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소통하는 공감복지를 위해촘촘한 사회 연결망을 중심으로 '응급실 소아청소년과 전담인력 배치, 청소년 진학/진로 지원센터, 구미시장학재단 운영제도 개선, 구미50+ 센터 구축' 등 체계적인 복지시스템 마련과 '강변야구장 시설 개선, 파크골프장 신설' 등 공공 레저스포츠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뢰받는 책임행정으로 '버스노선 개편, 공영주차장 확보'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체감도 높은 사업을추진하고, '시민참여 감사 확대 추진 및 시정혁신추진단' 을 운영하여 공직 청렴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시정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금년 연말을 목표로공항 배후도시 준비를 위한 '미래도시기획단 한시기구' 설치,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 일환으로 '1개 국 단위, 선산출장소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행정조직 전반의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직자가 변화된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선택해주신 시민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보답을 드린다면 반드시 새희망 구미시대는 열 수 있다."면서 "41만 시민 모두가 체감할 때까지 구미의 혁신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김 시장은 해평취수원 다변화와 관련"협약서를 검토한 결과지역 발전을 위해서 대구시에서 일시불 100억원 제공과 물관리 분담금에서 매년 100억원 제공 외에는 내용이 원론적 수준이다"면서 "대구시 홍준표 시장이안동물을 쓰겠다는 입장을 보였으므로 상항변화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또한,KTX구미역 정차와 구미역후 주차장과 관련해서는 "KTX구미역 정차는일부 다른견해와 난관도있겠지만 남부내륙철도 추진 과정 등을 볼 때 형평성 문제도 있다"면서 "KTX구미역 정차가 지역 발전에 필요함으로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구미역 후면 지하주차장개방과 관련해서는 "구미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 관련 부서는 "코레일의 입장 변화가 있으며, 지하 주차장 사용과 관련해서 주차장 보수비 부담 등 협의과정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동 이계천 공사 추진과 관련 김 시장은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없으며, 추가 예산 등 앞서 풀어야 할 문제가 있으므로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구미시의회 등과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김장호 구미시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함께 SK실트론 구미2공장 고순도…

▲한화진 환경부 장관,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과 함께 ㈜SK실트론 구미2공장 방문 ▲구미국가산업단지 미래 50년을 위한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시동!

[구미인터넷뉴스]김장호 구미시장은 7월 26일 15:20 한화진환경부 장관,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과 함께 '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실증플랜트' 구축사업 현장인 ㈜SK실트론 구미2공장을 방문했다. 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실증플랜트는 SK실트론,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기술 국산화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사업비 480억 규모(2021∼2025)이다. 2025년까지 △초 저농도 유기물 제거용 자외선 산화장치 △초 저농도 용존산소 제거용 탈기막 △고순도 공업용수 설계-시공-운영 통합 기술 등 고순도 공업용수 전반에 걸친 국산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실증플랜트는 초순수 생산기술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반도체 소재 생산기업인 SK실트론 구미2공장에 설치하여 해외기술과 국내기술을 직접적으로 비교하고 실제 초순수를 공급함으로써 관련기술의 실적을 확보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연구개발 참여기업은 2025년까지 하루 2,400톤의 초순수를 생산하는 실증플랜트를 설치하여, 관련 생산공정의 설계‧운영 기술100%, 시공 기술 및 기자재 60%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도체산업을 비롯하여 전자, 의약, 철강 등 다양한 국가 핵심 산업에서 사용되는 초순수 분야 세계 시장 규모는 2024년 23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반도체용 초순수 시장은 2026년 전 세계 약 5조원, 국내1조5천억 원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본이 주도하는 초순수 시장에 국내기업이 진출하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기대된다. 초순수(Ultra Pure Water)는 초미세 회로(nano meter, 10-9m)로 구성된 반도체 표면에서 각종 부산물, 오염물 등을 세척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공업용수이며, 초순수 내에 불순물이 거의 없는 상태(유기물 0.01ppm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최고 난이도 수처리 기술로서 전 세계적으로 일부 선진국만이초순수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간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에서도 반도체용 초순수의 생산과 공급을 일본,프랑스 등 해외기술에 의존하고 있어 수출규제 등 외부환경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어서 지난해 5월, 정부는 2030년까지 510조 이상의 투자를 통해 반도체 제조 기술의 초격차를 이어가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K 반도체 전략'을 발표, 반도체의 품질과 직결되는 공업용수이자 핵심 소재인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구미국가산업단지 내에는 SK실트론, 매그나칩반도체, 원익큐엔씨를 비롯해 123개 반도체 관련 기업이 초격차 경쟁으로 치닫는 글로벌 반도체 대격전에 우위를 확보하기 위하여 24시간 생산활동에 임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잘 살려 구미시는 '구미 반도체 클러스터 특구' 지정을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기관을 방문, 그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플랜트 구축 현장을 방문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SK실트론의 초순수 실증플랜트 구축은 제2의 K-반도체 특구 조성을 위한 대장정에 큰 기폭제가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반도체 관련 기업이 구미국가산업단지를눈여겨보게 될 것이다."라며 지역 반도체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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