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 (수)

기상청 제공
select * from g5_write_news where wr_is_comment = 0 and wr_is_regist = 1 and (`wr_code` = '90' or `wr_code1` = '90' or `wr_code2` = '90' ) order by wr_regist_date desc limit 0, 10

행사

전체기사 보기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 조형물 포토존 제막!

▲ 지나온 50년을 기념하며,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에 맞는 글로벌 새마을운동을 지향하고자 설치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 조형물 포토존 제막!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12월 23일(수)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새마을테마공원 내에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 조형물 포토존 제막식을 가졌다. 기념 포토존은 올해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이 되는 해로 1970년에 "잘살아 보자"는 목표로 시작된 새마을운동을 기억하고, 앞으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글로벌 새마을운동을 지향하고자 설치되었다. 이번 50주년 기념 조형물은 모든 시민들이 새마을테마공원에 와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 및 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과 함께 새마을 50주년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한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오영환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제막식에서 "우리나라 성장의 초석을 마련한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나온 50년의 새마을 발자취를 되새겨, 다가올 세대에도 시민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새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이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신데 감사드리며, 새마을운동 50주년을 기념하여 다가오는 미래에도 새마을이 구미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참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구미문화예술회관, 나윤선 콘서트 전국 최초 비대면 온라인 공연

▲비대면 온라인 공연은 오는 12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약 90분간 구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관람

구미문화예술회관, 나윤선 콘서트 전국 최초 비대면 온라인 공연

[구미인터넷뉴스]구미문화예술회관(관장 김언태)에서는 12월 18일코로나19에 따른기획공연 나윤선 콘서트(IMMERSION IN KOREA)를 전국 최초로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재즈싱어 나윤선에 관한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지만 그 가운데서도 국내 나윤선 콘서트는 구미에서 유일하게 최초의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된다. 대한민국을 넘어 유럽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나윤선은 한국 보컬 최초로 프랑스 '오피시에(Officier)' 수훈과 독일의 그래미라 할 수 있는 '에코 재즈 어워드'를 수상하였고, 2017년에는 유네스코 주관 '세계 재즈의 날 올스타 글로벌 콘서트' 공식 초청, 2014년에는 소치 올림픽 폐막식에서 '아리랑'을 불러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나윤선은이 시대를 대표하는 재즈 거장들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스타가 되었고, 재즈의 개성 넘치는 독특한 장르처럼 자신만의 당당한 색채로 20여 년간 국내외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김언태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 공연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여 관람객들에게 단순히 귀로 듣는 재즈가 아닌 소리의 울림이 주는 색다른 공감각적 경험을 무대에서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과 지역 감염세가 격상된 코로나19 상황 속에 공연을 취소하는 상황까지 이르렀고 고민 끝에 비대면 온라인으로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연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여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실감나는 현장의 감동은 미약하나 전국 최초 금요일 저녁 안방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했다. 프로그램은 나윤선 공연 앨범 IMMERSION 수록곡 중 ‘Asturias, Isn′it a pity, Hallelujah 등이며, 비대면 온라인 공연은 오는 12월 1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90분간 구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생중계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공연관련 문의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담당(054-480-4565)으로 하면 된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구미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구미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 11월 27일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화도시와 예술거버넌스' 주제 개최

구미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와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학회장 류승완)는 구미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11월 27일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와 함께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실천'의 주제로 진행한 포럼에 이어 두 번째 행사로서 '문화도시와 예술거버넌스' 주제로 개최된다. 첫 시작은 호주의 디킨대학교 루스 렌츠러(Ruth Rentschler) 교수가 'City and the Arts Governance' 관련하여 현지 온라인을 통한 국외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박신의 교수(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 경희대학교)가 '문화예술과 도시재생'을 발표하며, 장웅조 교수(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의 '문화예술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지역문화재단의 역할'과 최혜자 대표(문화디자인 자리)의 '문화도시 중심, 거버넌스'에 대하여 발표가 이어진다. 이 외에도 안채린 교수(경남대 문화콘텐츠학과), 박승희 교수(영남대학교), 이민하 교수(중앙대학교 융합교양학부), 안희철 대표(공연예술보호구역 아트벙커)의 토론과 질문이 민정아 교수(성균관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의 사회로 진행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가을의 절정을 달리는 아름다운 계절에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생활 등 우리 일상의 큰 변화와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리 구미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학계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문화 진흥, 지역문화예술의 창작활동, 그리고 지역문화재단의 필요성 등에 대한 전문가들을 한자리에서 함께 발전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추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시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예술 정책을 적극 펼쳐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미나는 27일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코로나19 수도권발 3차 감염 확산에 따라 객석 거리두기와 제한된 인원으로 참가하며, 공연장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된다. 학계 전문가, 문화예술 기관, 언론인, 공무원, 문화예술 활동가, 시민 등이 참여하며 구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향후 방송될 예정이다. 세미나 문의는 주관부서 구미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담당(054-480-4565)으로 하면 된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